대명비발디파크 현장스케치

하핫 오랫만에 글쓰는~
그다지 바쁘거나 하지도 않았것만 이건뭐..
한번 귀차니즒에 빠지고 보니 만사가 귀찮았던것.
이젠 스키장가는것도 귀찮고 힘들다.
14일에 방학이 시작하고 벌써 스키장을 두번이나 갔다왔다.
뭐 재미없거나 하진 않았지만 몸과마음이 좀 지쳐있는것.

고등학교친구녀석들과함께 대명비발디파크로 슈슝 보드좀타볼까?하고 갔다
친구놈한명은 팔부러지고...그때문인지 생각보단 별로못놀았다
아무튼 갔다와서 집에서 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그새 대명홈피서
히안한걸 찾아냈다.
현장스케치.
뭔가 했더니 그날그날 분위기나 상황 등등 여러가지 장면들을 사진찍어서
자체적으로 업로드 하고있는 게닷. 근데 거기에 내사진이있다며
얼른 들어가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친구를 보고 얼른 들어가봤다.
허나..내사진이라는것은 나와 내친구들만 알아보는 내사진이었다...ㅋㅋㅋㅋ




















바로 이놈이다 ___↑
그래도 기념이다 싶어 다운로드해놨다 푸하핫
실망했지만서도 기분이 묘하다.

이번주 화욜에 보딩하러 한번더 갈예정이다~
그땐 얼굴보이게 찍혀야지!

by 뭐응미 | 2009/12/21 02:16 | 뭐응미의 뇌 | 트랙백 | 덧글(2)

귀차니즒


아~~~~~~~~~ 피곤해 훔냐훔냐
요즘 부쩍 귀차니즘을 느끼며 사는 것 같다.
평소 열심히 하던 '11응가' 인터넷 쇼핑도 안하구, 이글루 덜 확인 하게 되고ㅜ
항상 접속해 있던 네이트온도 잘 안들어 간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학기엔 시험지를 백지도 내고..
열심히해서 아주아주소액의 돈을 챙겨받은 저번학기와는 확연한 차이가 난다.

나는 어떠한 변화가 필요 한 시점인 듯 싶다.

by 뭐응미 | 2009/11/03 23:17 | 뭐응미의 뇌 | 트랙백 | 덧글(1)

인도행 항공편 예약완료.



군대가기전에 한번 거하게 놀아야 겠다는 생각에, 해외여행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곳저곳 알아본 결과, 유럽은 금전적인문제로 힘들다 판단. 포기했고,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아프리카는 지금 모아둔 돈으로는 비행기표밖에 안나온다고 판단하에 포기.

결국 동남아시아 쪽으로 눈을 놀렸다.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물가가 싼 나라로 인도가 꼽힌다. 오~호~
여기한번 가볼까!?

이렇게 해서 결성된 인도여행팸. 고등학교친구 2명과 함께 가기로 마음먹었더랬다.

한명이 유럽베낭여행을 이미 갔다온 지라 배낭여행의 노하우가 있는 듯 하다. 난 그저 그넘이 시키는대로..
경로 우리 맘대로 정하고~ 이미 한편의 영화를 머릿속에 그려놓고 환상속에 살고있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12월 28일 쯤 비행기로 가려 했던 우리는 그 비행기가 갑자기 없어져서
마음이 조마조마 해지기 시작했다. 이러다 예약도 못하고 비행기 자리 다 없어지는거 아니야!?

셋이서 ㅎㄷㄷ 거리며 그냥 뱅기표 질러버렸다.

그전까진 그냥 머릿속 환상 같은 기분이었지만, 표사고 나니까 좀 현실적으로 느낌이 온다~

by 뭐응미 | 2009/10/16 16:12 | 뭐응미의 뇌 | 트랙백 | 덧글(8)

안깨질줄 알았는데..



정말 안깨질줄 알았다.

재료 : 고무줄, 나무젓가락
목표 : 3m 높이에서 자유낙하 시켜 계란을 보호한다.

완전 열심히 했다. 우리조원들 모두 정말 열심히 했다. 허나, 이건뭐... 보기좋게 폭파되었다.
딱봐도 완전 안깨지게 생겼는데!?

안그런가?????????????

by 뭐응미 | 2009/10/14 01:26 | 뭐응미의 뇌 | 트랙백 | 덧글(4)

예술사진

요즘들어 예술사진이 찍고싶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비싸디 비싼 사진기를 구입해야 하는걸까?ㅋㅋ

핸드폰으로 지하철에서 사진을 찍으며 놀다가,

엽기사진도아니고 예술사진도 아닌

애매모호한 사진이 찍혔다.

아니 찍었다...!

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맘에들어.. 음음~

by 뭐응미 | 2009/10/05 16:33 | 뭐응미의 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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