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졸려.. 뭐응미의 뇌

금요일 휴무라서 목요일밤부터 오늘아침까지 술과 딩굴엇다..그덕에 근무서면서 졸음이 쏟아져 정말 괴로웠다. 사이사이 쉬는시간에 계속 짬내서 잠을 자는데도 졸음은 가실 기미조차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기차탈때 저런거 사진찍고 놀지말고 잠을 잤어야 했어. 이런 미련탱이..

•빨간 팔찌(?)는 어젯밤의 흔적..

연말을..

올해 연말은 파라다이스스파서..
사람들 진짜많이오겟지..으헝. 정신없는 하루가 되겟지. 시간아 빨리가랏!!ㅋㅋㅋ위험하니까 구명조끼 입으라면 좀 순순히 입어주라구..으으 그래도 근무서면 꽤빨리가니까!! 제발 사람들이 말좀 잘 들었으면좋겠다.

전역.^^ 뭐응미의 뇌

하하하..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긴 오는구나.ㅋㅋㅋ다른거 다잊고 딱 이상황만 보면 승리잔데...왜 그다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걸까..
아무튼 지금 이 상황을 우선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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